마미손·갈리에라, NFT아트 판매금 기부 입력 : 2022-01-12 01: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사랑의열매’가 래퍼 마미손과 일러스트레이터 갈리에라 작가로부터 NFT(대체불가능토큰) 아트 ‘TGOA-123’ 작품 판매금액을 미혼모 가정 및 아동 지원금으로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진곤 사무처장, 마미손, 갈리에라 작가.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K-곰탕 명인' 옥동식… "삶의 역경도 우려낸 곰탕 같아" '이은해 사건' 풀스토리… 무기징역 선고 후에도 남편 보험금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