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철 무더위에 개문 영업하는 명동 거리 입력 : 2024-07-11 15:55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인 11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가게들이 에어컨을 틀고 문을 연 채 영업을 하고 있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