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거리페스티벌… 최고 댄싱팀은 누구 입력 : 2024-09-29 21:26:49 수정 : 2024-09-29 21:26:49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서울 노원구 서울지하철 4·7호선 노원역 인근 도로에서 열린 ‘2024 노원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에서 퍼포먼스 치어리딩팀 ‘알케인’이 ‘문화’ ‘도시’ ‘노원’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28∼29일 이틀간 진행된 댄싱노원의 퍼레이드에는 70여개팀이 참여해 총상금 60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윤하 "술 끊은 이유? 에픽하이 때문"… 스무 살, 바닥에서 윈드밀 했다 유해진도 반한 '천만 궁녀'…전미도, 첫 주연작부터 1200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