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 입력 : 2025-05-08 21:11 수정 : 2025-05-08 23:20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8일 포크레인이 담벼락을 허무는 등 철거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노원구는 11월까지 백사마을 철거작업을 마무리한 뒤 착공에 들어가 2029년까지 3178세대 규모의 자연 친화형 공동주택으로 재개발할 계획이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효연 "소녀시대 '키싱유' 활동 괴로워… 사탕 다 부숴버리고 싶었다" 전원주, 은행에서 줄 서본 적 없어…지점장이 마중 나오는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