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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SSIC, 몽골 울란바토르서 동계 해외봉사…교육·보건·문화교류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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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활동’ 일환으로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5일 상명대에 따르면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진행됐으며, 서울·천안캠퍼스 통합 구성 봉사단 34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몽골 국립142번학교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위생, 식품영양, 창의융합, 미술, 체육, 한국문화 등 분야별 체험형 교육을 했다. 또 도심 외곽 주민을 위해 게르 2채를 건축·기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석탄 나눔 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몽골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와 연계해 국제교류와 문화탐방 형태로 진행됐다.

 

SSIC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지 학교 및 대학과의 교류가 지속되고, 향후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