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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사랑으로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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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SNS
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7일 아들을 낳았다.

 

최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잘 낳았습니다”라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최연수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보며 엄지를 들어올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연수는 “다행히 자가 호흡이 잘 돼서 니큐(NICU·신생아집중치료실)에 안 들었갔다”며 “너무 일찍 나와서 걱정했는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랑으로 가득채운 아가로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연수는 “갑자기 (출산예정일보다)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고 말했다.. 최연수는 임신성고혈합으로 출산예정일보다 한 달 앞서 아이를 낳았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고, 3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연수는 1999년생이고, 김태현은 1987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