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서 산불…헬기 6대 투입해 진화 중 입력 : 2026-05-08 13:53 구글 네이버 유튜브 8일 낮 12시34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93명과 헬기 6대, 차량 20대를 긴급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연현철 이슈 나우 더보기 한해, 어쩌다 별명이 '키스 광인' 됐나… "마지막 키스는 언제?" 티파니 영, 오늘 솔로 데뷔 10주년 신곡 공개…‘Summer’s Not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