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온라인 교육 브랜드 엘리하이가 1:1 맞춤 학습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엘리하이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과목 교과 강좌를 비롯해 수행평가, 독서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담 담임 선생님과 실시간 학습관리 시스템 ‘스윗타임’을 통해 학생별 학습 계획 수립부터 진도 점검, 자기주도 학습 습관 관리를 위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엘리하이는 학생별 전담 담임 선생님을 배정해 주 1회 전화 또는 화상 관리를 진행한다. 담임 선생님은 학생 및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학습 수준과 학습 성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춘 일일 학습 계획을 설계한다.
상담 과정에서는 진도 관리뿐 아니라 학습 목표 설정, 과목별 학습 전략 점검, 학습량 조절 등의 컨설팅이 함께 진행된다. ‘영재특목반’을 수강하는 학생의 경우 별도의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되며, 영재교육원 대비 학습 방향 설정, 전형 정보 안내, 준비 과정 관리 등 입시 관련 상담이 제공된다.
이 과정에서 학습 계획에 따른 실행 여부를 중심으로 학습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담임 쪽지와 문자 등을 통해 일일 학습 수행 여부, 진도 누락 여부, 과제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피드백을 전달한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이용 가능한 실시간 학습관리 서비스 ‘스윗타임’도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수 8만 명을 돌파하며 이용되고 있다.
스윗타임은 얼굴 인식 모니터링 기능을 활용해 학습 시간을 기록·관리하는 서비스다. 하루 60분 동안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순위를 겨루는 ‘스윗타임 배틀’, 미션 달성으로 모은 ‘스타’를 경품으로 교환하는 ‘스타박스’, 학습 기록을 촬영해 공유하는 ‘열공인증’ 기능 등을 제공한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환경과 경쟁·보상 구조를 통해 스스로 학습을 이어가도록 구성됐다.
학생은 자신의 학습 시간과 참여 기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은 서비스 내에 누적된다.
이렇게 쌓인 학습 기록은 학부모도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매니저’ 앱을 통해 자녀의 누적 학습 시간을 비롯해 출결 현황, 획득한 보상 등을 확인하며 학습 현황을 관리할 수 있다.
자녀가 엘리하이를 이용 중인 한 학부모는 “워킹맘이라 아이의 공부를 매일 챙기기 어려웠는데 엘리하이 담임선생님이 학습 진행 상황을 세심하게 관리해주셨다”며 “규칙적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꾸준히 확인해주시고 개인별 학습 계획과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해주셔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하이는 1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체험 시 ‘2026 최신판 초등 교육 지침서’를 제공한다.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초등 전 학년 전 과목 학습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엠베스트 콘텐츠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엘리하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