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코스피, '8천피 탈환' 8,123…'천스닥'도 회복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코스피가 12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4% 넘게 올라 '8천피'를 되찾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8천선을 되찾은 것은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이다.

 

코스피 지수가 6%대 급등 출발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524.26포인트(6.75%) 상승하 8,288.21를 나타내고 있다. 뉴스1
코스피 지수가 6%대 급등 출발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524.26포인트(6.75%) 상승하 8,288.21를 나타내고 있다. 뉴스1

지수는 전장 대비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중 한때 8,434.40(8.64%)까지 치솟았다.

 

코스피 선물지수의 급등세에 장 초반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32.12포인트(3.22%) 오른 1,029.05로 마감해 '천스닥'을 회복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