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함께 주연한 설인아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임시완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설인아와 함께 커플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로맨스를 그렸다.
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 역과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다.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전날 서울 모처에서 쫑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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